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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디지털 노마드 뜨는 도시

by 바둑이바둑스 2025. 7. 16.

2025 디지털 노마드 뜨는 도시

 

 

 

2025년에도 전 세계 디지털 노마드들이 어디로 몰리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최신 트렌드를 정리해봤습니다. 아래는 실제 노마드 커뮤니티, Nomad List, 현지 체류자 정보까지 참고한 팩트 기반 뜨는 도시 TOP 6입니다.

1️⃣ 리스본 (포르투갈)

유럽에서 여전히 1순위 도시입니다. 연평균 260일 이상 맑고 따뜻한 기후, 영어 소통 편함, 물가가 서유럽 중에서는 아직 합리적인 편입니다. 최근 노마드 전용 장기 비자도 인기라 장기체류가 더 쉬워졌습니다. 단점은 외국인 수요 때문에 렌트비가 계속 오르는 추세입니다.

 

2️⃣ 치앙마이 (태국)

아시아 장기 체류 1위 도시답게 2024~2025에도 꾸준히 인기입니다. 물가 저렴하고 카페, 코워킹 인프라가 최고 수준이라 처음 노마드 도전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스모그 시즌(2~4월)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3️⃣ 발리 (인도네시아)

말이 필요 없는 노마드 성지! 우붓과 짱구 지역이 대표적입니다. 저렴한 물가와 자연환경, 요가·헬스 인프라가 함께 발달했어요. 최근 디지털 노마드 비자도 베타 운영 중입니다. 성수기엔 숙소비 상승과 와이파이 속도 편차는 주의하세요.

 

4️⃣ 멕시코시티 (멕시코)

북미 노마드들이 새로 몰리는 도시입니다. 미국/캐나다와 가깝고 물가도 합리적입니다. 콘데사, 로마노르테 지역에 트렌디한 카페와 코워킹이 많습니다. 단, 지역별 안전 이슈는 사전 확인 필수입니다.

 

5️⃣ 마데이라 (포르투갈)

리스본에 이어 떠오르는 유럽 신흥 노마드 허브입니다. '디지털 노마드 빌리지'라는 전용 코워킹 타운을 직접 운영해 커뮤니티가 강합니다. 따뜻한 섬 기후도 매력. 대신 섬이라 선택지가 한정적이고 항공 연결성은 리스본보다 떨어집니다.

 

6️⃣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물가가 최근 저렴해지면서 장기 체류지가 된 도시입니다. 유럽풍 도시 구조에 카페 문화가 발달했습니다. 다만 인플레이션과 환율 변동성은 체크해야 합니다.

 

공통된 포인트

✔ 노마드 전용 장기 비자 도입 국가가 늘고 있습니다. 포르투갈, 인도네시아, 스페인, 크로아티아 등.
✔ Nomad List, Meetup 등 커뮤니티 활성화가 도시 선택에 중요합니다.
✔ 안전하고 와이파이 빠르고 코워킹 많은 도시가 1순위입니다.

 

2025년에도 유럽은 리스본·마데이라, 동남아는 치앙마이·발리, 중남미는 멕시코시티·부에노스아이레스가 꾸준히 뜰 예정입니다. 장기 체류라면 비자 정책, 물가, 안전 이슈를 확인해주세요.